• 북삼동, 「코로나19 일제 방역의 날」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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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21.04.05



     - 4. 3.(토) 14시 ~ 16시, 북삼동 전역 일제 합동방역
     - 8개 단체, 70여명 참여

    □ 동해시 북삼동행정복지센터(동장 임정규)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라 지난 3일(토)을 북삼동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·소독을 실시했다.

    □ 북삼동에 따르면, 일제 방역의 날 행사에는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내 8개 사회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석해 주말을 맞아 시민 이용이 많은 상가와 아파트 밀집지역, 버스 승강장, 공중화장실 등에 방역제를 분사하고 소독액으로 닦는 등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.

    □ 그간, 북삼동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지속 발생에 따라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사회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요일별 책임 방역단체를 지정·운영해 지난 3월 27일부터 6일간 115명이 참여했으며,

    □ 이번 합동방역은 8개 사회단체가 모두 동시에 참여해 북삼동 전역을 일제히 소독함으로써 코로나19 방역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.

    □ 임성규 북삼동장은 “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 준 사회단체 회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, 시민들의 노력으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.”고 전했다.


    박인열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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