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북평민속5일장 방역활동 강화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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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21.04.02




     - 3개조 17명으로 구성된 5일장 특별방역대책 점검반 구성
     - 개장구간 전역에 대한 방역활동 실시 등 강화된 방역수칙 적용

    □ 동해시(시장 심규언)는 오는 3일 열리는 북평민속5일장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강력한 방역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.

    □ 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되고,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, 민속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3개조 17명으로 구성된 특별방역대책 점검반을 구성해 강화된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.

    □ 시는 방역대책 점검반을 통해 방문객과 입점 상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마스크 착용 안내 및 방역수칙 준수 계도, 사업장별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지도․점검하며,

    □ 상인회에서는 시장 내 주 통행로 6개소에 손소독제 비치, 상인 간 사회적 거리두기, 5일장 운영 전후 방역 실시, 다른 지역 상인 입점 금지, 참가상인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강화해 5일장을 운영한다.

    □ 또, 시는 관내 300㎡이상 대형마트 10개소 및 SSM 1개소, 전통시장 4개소에 대해서도 구내식당 거리두기 준수사항 점검, 관외 거래업체 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.

    □ 전진철 경제과장은 “5일장의 경우 외지 상인 유입과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이 빈번하게 이루어져 거리두기 실천이 쉽지 않아 감염병에 취약하므로, 강력한 방역점검으로 코로나19의 지역확산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말했다.

    □ 한편, 부활절(4.4.) 등 종교계 주요 대규모 행사, 모임 개최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 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 점검도 오는 4월 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.


    박인열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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