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동해시 개청41주년 시민의날 기념행사 취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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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21.04.01


    - 일상회복을 위한 대장정의 첫발을 내딛는 희망의 메시지 발표-


    □ 동해시(시장 심규언)는 시개청 41주년 시민의날 행사를  코로나19로 취소하고 기념사 발표로 대신했다.

      - 기념사에서 동해시는 올해 코로나19로 조심스럽지만 도째비골 스카이밸리, 무릉 달빛호암소, 망상오토캠핑리조트의 창조적 복구 등 동해시 관광지도를 새롭게 완성할 계획이며,

      - 코로나19 방역강화와 차질 없는 백신접종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앞당겨 조속한 일상회복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.

    □ 시는 당초 4월 1일 시개청 기념을 맞이해 그간 시정발전 유공시민과 단체 약 6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계획했었으나 지난달 25일 관내 음식점발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부득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.

    □ 이에, 유공시민에 대한 포상은 동주민센터와 협의, 시 지휘부가 직접 방문 전수함으로써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했다.

    □ 단, 시민 최고의 영예인 2020년 제25회 동해시민 대상 선정자인 동해시 체육회 이사 조기향님과 2021년 제26회 선정자인 동해문화원 이사 홍준식님 2명에 대해서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간략한 시상식을 갖는다.

    □ 동해시 관계자는 “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시개청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다.”며, “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어 내년에는 시민과 함께 성대한 개청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”고 밝혔다.


    박인열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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